1월 15일
wonny story / 2012/01/29 03:08
워니의 new toy. 독일어로 된 작은 종이패키지들과 함께하는 놀이는 주로 쏟아부었다가 빨강가방안으로 다시 주워담기. 잠깐은 종이상자를 열어보면서 분해를 시도, 또 잠깐은 '이게 뭐예요?'라고 묻기도하고, 심지어 찢기도 하는 다기능이 장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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